2009년 07월 04일
참 똑똑한 사람들 많구나..
내가 열라 좋아하던 블로거가 있어서 rss를 구독하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이제 군대를 간댄다.
내가 화들짝 놀란 부분은 그 사람이 평소에 블로그에 포스팅하던 글을 보고 나이를 지레짐작 할 때,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이겠구나 싶었다. 왜냐하면 글을 쓰는 수준도 성숙했을뿐더러 직장도 가지고 있었고, 생계를 스스로 꾸려나가고 있었다. 또 사고 싶은 것은 무조건 사고 보는 스타일이라 적어도 학생은 당연이 아니겠거니... 그러니 어느 정도 나이가 있겠거니 싶었는데.
헐...
23살이었다.
또 뒤통수를 얻어맞는구나.
근래에 인터넷을 서핑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똑똑한 넘, 성숙한 넘이 너무나 많다.
정말 똑똑하다. 혹은 뭔가 자기만의 독특한 색깔을 내는 취미생활을 가지고 있다.
나는 뭔가.
나이가 먹도록 똑똑함이랑은 거리가 멀어지고, 나만의 색깔이라는 걸 나 자신도 모른다.
놀기만 좋아하고, 언제나 남들처럼 노력을 안하고 지름길만 물색하는 나다.
ㅅㅂ.
존나 쪽팔린다ㅣ.
내가 화들짝 놀란 부분은 그 사람이 평소에 블로그에 포스팅하던 글을 보고 나이를 지레짐작 할 때,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이겠구나 싶었다. 왜냐하면 글을 쓰는 수준도 성숙했을뿐더러 직장도 가지고 있었고, 생계를 스스로 꾸려나가고 있었다. 또 사고 싶은 것은 무조건 사고 보는 스타일이라 적어도 학생은 당연이 아니겠거니... 그러니 어느 정도 나이가 있겠거니 싶었는데.
헐...
23살이었다.
또 뒤통수를 얻어맞는구나.
근래에 인터넷을 서핑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똑똑한 넘, 성숙한 넘이 너무나 많다.
정말 똑똑하다. 혹은 뭔가 자기만의 독특한 색깔을 내는 취미생활을 가지고 있다.
나는 뭔가.
나이가 먹도록 똑똑함이랑은 거리가 멀어지고, 나만의 색깔이라는 걸 나 자신도 모른다.
놀기만 좋아하고, 언제나 남들처럼 노력을 안하고 지름길만 물색하는 나다.
ㅅㅂ.
존나 쪽팔린다ㅣ.
# by | 2009/07/04 00:47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0)



